부산문화관광

BIFF거리 극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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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거리 극장들

남포동 극장가는 새로운 영화에 굶주린 젊은 관객들로 넘쳐나고 있다.
이러한 남포동 거리는 많은 극장들이 있어 항상 사람들이 붐비는 부산의 중심거리이다.

포스터를 보지 않더라도 남포동 극장가를 한바퀴 돌고 나면 영화를 보고싶은 충동이 저절로 든다.
현재 남포동 거리의 극장을 둘러보면 부산극장1-3관·4~8관, 대영시네마1~8관, CGV남포1~2관 등이 남포동에서 충무동 육교에 이르는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1일 4~5회 상영한다.

남포동 극장가가 극장들로 자리 잡게 된 것은 8·15해방 후 극장이 한 두 군데 생기면서부터 60년대에 이르러 20여 개소의 극장이 이곳에 밀집되어 있었던 것에서 시작되었다.

BIFF광장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중심무대인 부산시 중구 남포동, 부평동 일원이다.
지난 1996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되면서 극장가를 새롭게 단장하고 그 일대를 BIFF광장('96.8.14)으로 명명하게 되었다.

BIFF광장 주변에는 국제영화제의 주무대로 부산극장, 대영시네마, CGV남포극장등이 남포동에서 충무동 육교에 이르는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시민들이 평소에도 많이 찾는 곳으로 바로 시네마 천국이다. 개봉극장이 한곳에 밀집되어 있는 곳은 아시아는 물론 유럽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곳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