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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요 - 도자기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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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요 - 도자기체험

신라 토성과 왜성 사이 구릉에 위치한 소름요는 윤선도의 유배지였던 황학대와 나라의 제사를
지내던 국수당이 내려다 보이는 기장 죽성리 최고의 요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흙을 접할 수 없는 도시인들에게 소름요는 자연 속에서 '자기'를 다듬어 가는 휴식공간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소름요에서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도 갖는데 동시에 40~50명 정도 수용가능하고
소요시간은 약 2시간 정도다.

<작가의 변>
부산의 외곽 기장,바다가 보이는 외딴곳 현재의 작업장으로 옮겨 온지 25년이다.
작가는 1500년전의 고구려벽화의 주요부분을 도자기에 옮기는 작업을 주로 한다.
식별이 어려운 자료속의 색도와 선을 쫓던 작업들은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한다.
퇴색되어 희미 해져가는 옛그림이나 민화를 작업 하기도 한다.
특히 불교미술의 각종 형상들을 도자기로 보여주는 작업은 또 하나의 새로움이다.
원본이 있는 벽화나 그림을 도자기로 옮기는 작업들이기에 더욱 조심스럽다.
혹 우를 범하지는 않을까 세밀히 조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