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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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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요

소름요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이 함께 숨쉬는 곳으로 도자기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고 흙을 만지는 가운데, 도자기 정신과 도자기의 역사도 배워보는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신라 토성과 왜성 사이 구릉에 위치한 소름요는 윤선도의 유배지였던 황학대와 나라의 제사를 지내던 국수당이 내려다 보이는 기장 죽성리 최고의 요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흙을 접할 수 없는 도시인들에게 소름요는 자연 속에서 '자기'를 다듬어 가는 휴식공간으로 도자기 체험학교를 개설해놓고 있습니다.

체험학습내용으로는 도자기 상식, 도자기 기법, 도자기 구분과 이름, 도자기와 임진왜란, 도자기의 길, 도자기와 정신문화등이 있습니다.

<교통정보>
마을버스를 이용하여 신앙촌앞에서 하차후 도보이동 (300m)
자가용 이용시 송정에서 일광쪽으로 가다보면 기장죽성으로 빠지는 이정표를 보실수가 있습니다.(네비게이션으로는 기장군청으로 찾아오시면됩니다.)
이정표를 따라 우회전후 기장군청을 지나 신앙촌앞 사거리에서 다시 우회전(월전마을방향)하시면 됩니다.